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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 승용차로 고의사고… 보험금 2억9천만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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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 승용차로 고의사고… 보험금 2억9천만원 챙겨

 

창원지검, 3명 구속기소

 

 

창원지검 형사1부(김석재 부장검사)는 창원·마산 지역에서 고급 외제차로 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가 피보험자들에게 차량을 수리할 때 지급해야 할 보험금보다 약간 적은 금액인 ‘미수선수리비’ 등 보험금을 받아 챙긴 A(53)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가해 차량 운전자 역할 등을 한 공범 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후배인 B(49)씨와 공모해 2008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7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낸 다음 보험회사로부터 미수선수리비 명목으로 2억9000여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국내 수입차 딜러가 파는 값보다 싼 직수입 외제차를 산 뒤 보험을 가입할 때는 국내 수입차 딜러 판매가를 차량가액으로 적었다.

 

A씨 등은 늦은 밤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도로에서 물건 등을 들이받은 뒤 외제차를 전손(全損)처리해 직수입가 이상의 자차보험금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 인터넷 법률신문>

<저작권자 : 법률신문 - 무단전제,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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