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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도로에는 눈에 보이는 위험과 보이지 않는 잠재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또한 자신의 위험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우연한 위험도
존재하게 되는데 이러한 위험을 예측하고 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은 안전운전에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1. 위험을 예측하는 운전을 하자
가. 다양한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
신호가 바뀐 상황이어도 뒤늦게 교차로를 통과하는 차량이 있다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위험 인식을 하여야 한다.
 
나. 자주 왕래하는 길의 위험성
운전자가 항상 운전하는 길이라 하더라도 매 상황마다 위험의 가능성은 존재하게 되므로 ‘ 내 가 잘 아는 길인데 괜찮아’ 라는 식의
방심은 자칫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다. 상대방은 내 의사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
내가 이렇게 운전하면 상대방은 이렇게 하겠지?’ 라는 판단은 자기만의 생각이므로 자칫 방 심하여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라. 상대방이 나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운전을 해야 한다.
상당수의 교통사고가 서로간의 예측의 오류 때문에 발생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나의 운전을 예측할 수 있도록 충분한 주변 환기를
시켜야 한다.
 
2.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상황
가. 교통법규 위반
횡단보도 신호가 보행자는 차가 정지할 것을 예측하고, 이러한 규칙이 지켜질 것이라 믿기 때문에 보행신호에 길을 건너게 된다.
그러나 신호를 위반하는 차가 있다면 운전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인식하고 보행자가 피하겠지 라는 오판을 하게 되어 결국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
 
나. 속도와 방향등의 갑작스런 변화
교통상황은 대개 경험에 따른 예측으로 운전으로 하게 된다. 속도, 방향의 변화 중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급작스런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운전자는 급제동, 핸들꺾기 등 제 3의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커진다.
 
다. 속도 판단의 오류
야간에는 보행자가 쉽게 무단횡단을 한다. 보행자의 입장에서는 전방에서 오는 차의 전조등 을 보고 차량의 존재를 알게 되고 거리를
유추하게 되는데 운전자는 무단횡단 하는 보행자 를 쉽게 구별하기 어려워 속도를 줄이지 않고 주행하게 되고, 보행자는 ‘차량이 나를
발견했을 것이라 판단하며 속도를 줄이겠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3. 이면도로에서의 운전
가. 항상 돌발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이면도로는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과 마주칠 수 있는 곳이기에 항상 속도를 줄이고 장애물과의 공간을 유지하여 언제든
정지할 준비를 해야 한다.
 
나. 오디오, DMB 등 소리를 낮추고 창문을 조금 연고 운전한다.
이면도로에서 운전할 때에는 시각뿐 아니라 청각을 이용한 주의 운전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이 떠드는 소리 주변 상인들의 장사소리
주택가의 소음 등 안전운전을 위협할 상황은 언제든 존재하므로 자신의 방어운전에 더 큰 주의를 해야 한다.
 
다. 보행자와 충분한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보도와 차가 따로 없는 곳에서는 보행자가 자동차의 접근을 인식하지 못하고 갑자기 차 앞 으로 튀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보행자와
차간 거리를 최소 1M이상 유지해야 한다.
 
라. 야간운전
어두운 도로일수록 속도를 낮추어야 한다. 가로등이 없는 곳에서는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지므로 속도를 줄여 돌발상황에 항시
대비해야 한다.
 
4. 이륜차 관련한 주요 법령
가. 보행자 보호의무 (도로교통법 제 27조)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에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를 해야 하며,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어서는 안 된다.
 
나.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금지 (도로교통법 제 63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9)
긴급자동차를 제외한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행하거나 횡단할 수 없으며, 편도 2차로 이상 일반도로 및 일방통행
도로에서는 가장 오른쪽 차로로 통행해야 한다.
 
다. 고동 위험 행위 금지 (도로교통법 제 46조)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두 대 이상의 자동차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나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해서는 안 된다.
 
라. 소음 발생 행위 금지 (도로교통법 제 49조 1항의 8)
운전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원동기 회전수를 증가시키거나 경음기를 계속 울려 다른 사람 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을 발생시켜서는 안
된다.
 
마. 횡단보도 및 통행금지
횡단보도는 보행자가 차도를 횡단할 수 있도록 한 도로의 일부분이므로 이륜차나 자전거 등은 하차하여 끌고 횡단해야 한다.